안녕하세요 원파운드 팬츠 CEO 이자
국내최초 앤행시인으로 활동중인 이지훈 입니다

2019년 새해를 맞이하여
이번엔 또 무엇을 드리면
식구님이 행복하실까
원파운드만이 드릴 수 있는 것은 무엇일까
많은 고민을 해봤습니다

고민끝에 별 건 아니지만
덕담 삼행시를 작년에 이어 준비해봤어요

카톡이나 문자로 덕담을 주고 받는
삭막한 이 시대에 작게나마 따스한
한마디를 직접 전해드리고 싶었습니다

원하시는 식구님께선 배송메세지란에
엔행시 받고 싶은 성함만 적어주시면 끝 입니다
(당연한 얘기지만 물론 무료 입니다)
이벤트 기한은 2019년 1월 6일 (일) 까지 입니다

대략적인 상황설명과 원하시는 컨셉이 있으시다면

함께 적어주십쇼. 좀 더 디테일한

고품격 앤행시 서비스를 보여 드리겠습니다.


예) 김지민 이란 친구에게 선물하는 옷인데요

      이 친구가 씀씀이가 해퍼서요.

      따끔한 충고한마디의 느낌으로 부탁드려요!


엔행시) 김 : 김지민씨!

             지 : 지금처럼 카드 쓰시다보면

             민 : 민털털이 됩니다.


늘 한결같은 유니세프급 사랑 진심으로 감사드리며

새해에도 어김없이 당신의 행복을 위해 뛰겠습니다

원파운드에서만 느끼실 수 있는 행복이 더 다양해질 수 있도록

이것저것 또 많이 벌려 보겠습니다


(자나깨나) 감사합니다

(초면이지만) 사랑합니다

(원하신다면) 지켜줄게요


-덮어두었던 국어사전을 주섬주섬 펼치며 원파운드 팬츠 CEO 올림 -




<그간의 작품 활동 모음>

 

 


 

 

 
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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